40층 이상인 주상복합 건물임에도 벽식구조라 층간소음 취약. 윗집에 남자애가 있어서 지옥같은데 부모도 똑같은 사람들이라 대화도 안통함. 문제는 주변에 초등학교가 없어서 많은 세대가 신혼부부 거나 미취학 아동들이 있는 세대로써 그 비율이 높다는 건데 당신도 이사오면 높은 확률로 층간소음을 경험하게 될 거임. 그리고 맞은편 쌍용 주상복합 건설현장에 민노총인지 한국노총인지 확성기로 주구장창 노래틀면서 집회하다보니 집에 있기가 싫음. 몇일전에는 통복시장 가요제인가 3일 밤낮을 시끄럽게 행사하느라 10월 계절좋은 가을에 창문 열기도 겁남. 꼭 통복동이나 평택역 근처에 거주하고 싶은거면 3억 전후로 싼맛에 전세 조금 살다가 나가는게 맞지 용적률 700% 짜리 노답 주상복합 매매는 원수한테나 추천하길 바람. 진심 이사오더라도 무조건 맞은편 쌍용 주상복합 완공되고 나서 들어와야함. 그 때쯤 되면 층간소음 유발하는 남자애들도 학교갈 나이가 될거고 부모들도 불편해서 구축이라도 초등학교 근처로 이사갈 확률이 높음. 500세대짜리 소규모단지이니 신축인데도 커뮤니티 시설이 거의 동네구멍가게 수준(러닝머신이 3대인가 그렇고 웨이트 장비들은 그냥 노답) 이고 독서실인가 거기는 악취가 나서 이용이 힘들다는 민원이 들어온다고 함. 정체모를 티하우스인가 하는 컨테이너박스 같은 거 하나 있는데 무슨 용도인지도 모르겠고 사용할 일은 더더욱 없음. 1층에 종량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대형폐기물 및 분리배출재활용품 들이 일주일내내 너저분한데 달리 방법이 없다면서 1년 넘게 너저분하게 방치수준으로 운영돼서 집이라도 보러오면 아파트 첫인상부터 좋을 수가 없는데 개선이 안됨. 관리사무소가 일을 하기는 하는건지 알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