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살아보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생활이 편리하면서도 주변은 조용하고, 자연환경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롯데슈퍼가 가까워 장보기가 정말 편하고, 안에 있는 다이소도 물건이 다양합니다. 델리 코너도 종류가 많아 저녁에 가면 할인 상품을 이용하기 좋습니다. 슬리퍼 신고 다녀오기 좋은 거리이고 대명마트도 가까워 장보기 선택지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산책 환경이 좋습니다. 우이천과 북서울꿈의숲, 영축산, 초안산이 가까워 산책이나 러닝하기 좋습니다. 꿈의숲과 너무 붙어 있지는 않아 주변이 복잡하지 않고, 산책 후 집에 돌아오면 다시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와 사슴이나 물고기를 보러 가기에도 좋습니다.
아이 키우기에도 편리합니다. 어린이도서관, 어린이공원, 유아숲체험장이 가깝고 광운대 아이스링크장도 이용하기 좋습니다. 월계구민체육센터와 성북청소년센터에서 수영도 할 수 있어 멀리 가지 않아도 아이와 할 수 있는 활동이 많습니다.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도 가깝고 단지 내 어린이집도 있습니다.
바로 옆 상가에 소아과와 치과가 있어 필요할 때 편하고 주변에 큰 병원도 있습니다. 단지 규모도 적당해 이동하기 편하며 평지라 유모차나 아이와 걸어 다니기에도 좋습니다.
교통도 앞으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동북선이 가까워 개통 후 광운대역 이용이 편해지고 노원·성북·성동 방면 이동도 좋아질 것 같습니다. 동부간선도로와 월곡 방면으로 가기도 편해 자차 이용도 괜찮습니다.
주변 번동주공과 장위 일대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주변 환경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트, 학교, 병원, 공원, 산책로가 가까우면서 조용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아이와 함께 오래 거주할 집을 찾는 분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