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세주택
장기전세주택은 월세 없이 전세보증금만 내고 최장 20년 사는 공공임대예요(서울은 SH 「시프트」). 보증금은 주변 전세 시세의 80% 수준이고,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전용 60㎡ 이하는 소득 100%(1인 120%·2인 110%) 이하, 60~85㎡는 120% 이하, 부동산 2.155억원·자동차 4,542만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장기전세주택 입주자격 — 면적별 소득 기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하고, 소득 기준은 전용면적으로 갈려요. 60㎡ 이하는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100%(1인 120%·2인 110%) 이하이고, 그 안에서 50㎡ 미만은 50% 이하, 50~60㎡는 70% 이하 세대에 먼저 공급해요. 60㎡ 초과 85㎡ 이하는 120% 이하이고 100% 이하 세대에 먼저 공급해요.
- 소득 100% 기준(2026년) — 1인 4,576,036원(1인 120%), 2인 6,452,897원(2인 110%), 3인 8,168,429원, 4인 8,802,202원 이하.
- 자산 — 세대 전원 부동산(토지·건축물) 2.155억원 이하, 자동차 4,542만원 이하. 다른 공공임대와 달리 금융자산은 보지 않고 부동산만 봐요.
- 서울 SH 공고는 서울 거주 요건과 서울 거주기간·청약통장 납입횟수·부양가족 수 가점이 붙어요. 공고문의 「입주자 선정 기준」 표를 확인하세요.
보증금과 거주기간 — 시세의 80%, 2년 갱신으로 최장 20년
보증금은 같은 시·군·구나 인접 지역의 비슷한 주택 2~3개 단지 전세가 평균의 80% 수준이에요. 월세가 없어 전세자금대출(버팀목 등)과 함께 쓰는 사람이 많아요. 2년마다 갱신하고 그때 소득·자산을 다시 보며, 소득이 기준을 넘으면 보증금 할증을 받고 더 살 수 있어요. 임대의무기간은 20년이에요.
어디서 공급하나 — SH 시프트와 LH·지방공사
장기전세주택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시프트(SHift)」 이름으로 가장 많이 공급하고, 2024년부터는 신혼부부용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도 있어요. LH와 다른 지방공사도 공급하지만 물량이 적어요. 공고는 SH 인터넷청약시스템·LH청약플러스·마이홈포털에서 확인해요.
신청은 LH청약플러스(apply.lh.or.kr)나 SH·지방공사 청약 사이트에서 공고 기간에 하고, 인터넷 청약은 서류 제출 대상자를 먼저 뽑아 자격을 확인한 뒤 당첨자를 정해요. 공고는 마이홈포털·마이홈 앱에서 관심 지역을 등록하면 알림으로 받을 수 있어요.
내 조건으로 바로 확인하기
공공임대는 대부분 청약통장이 있어야 신청할 수 있고, 같은 순위에선 가입기간·납입횟수가 당락을 갈라요. 내 통장 가입기간이 몇 점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내 청약통장 가입기간 점수 확인하기자주 묻는 질문
장기전세주택 소득기준은 얼마인가요?
전용 60㎡ 이하는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100% 이하(1인 120%·2인 110%), 60㎡ 초과 85㎡ 이하는 120% 이하예요. 2026년 3인 가구 100%는 8,168,429원이에요. 50㎡ 미만은 50% 이하, 50~60㎡는 70% 이하 세대에 먼저 공급해요.
장기전세주택 보증금은 얼마인가요?
주변 시세의 80% 수준이에요. 같은 시·군·구나 인접 지역의 유사 주택 2~3개 단지 전세가 평균에 80%를 곱해 정하고, 단지·평형별 금액은 공고문 「임대조건」 표에 있어요. 월세는 없어요.
장기전세주택 자산기준은 다른 공공임대와 다른가요?
달라요. 국민임대·통합공공임대는 총자산(금융자산 포함) 3.45억원 이하를 보지만, 장기전세는 세대 전원의 부동산만 2.155억원 이하로 보고 금융자산은 보지 않아요. 자동차는 4,542만원 이하로 같아요.
장기전세주택도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어요. 보증금만 있는 전세 계약이라 버팀목 등 기금 전세대출과 은행 전세대출 모두 가능하고, 임대인이 공공기관이라 보증기관 심사도 수월한 편이에요. 소득·자산 요건은 대출 상품 기준을 따로 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