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역엠코헤리츠4단지 살아본 후기 10
정자역 엠코헤리츠4단지는 여성 안심 거주에 그렇게 좋다고들 하던가요?
- 층마다 공동현관 비번 치고 들어가야되서 여성 혼자살기 좋음 층간보단 벽간소음이 있음
- 정자역 가깝고 주변시설좋아요
- 1. 탄천이 바로 앞에 있음 2. 역에서 12분 정도 걸림 3. 놀거리 많은 엠코 상가들 4. 그만큼 밤에…
- 25년까지 살았음 20대 후반 여자 혼자 거주 관리비 포함 월 90~95 정도 나갔음 (난방,냉방 굉장히 …
- 주변에 없는 시설이 없고 무엇보다 맛집과 카페가 많아서 주말마다 동네에서 힐링하기 좋습니다.
- 조용하고 층수가 낮아 대기시간이 줄고 주변에 맛집들이 만아 도보로 방문 가능해 편함
- 채광이 좋진 않지만 접근성이 좋음
- 장점 1. 주변 상권이 좋음-맛집, 카페 등 2. 탄천이 가깝고 정자역에서 멀지않아 교통이 편리 3. 지하…
- 엠코헤리츠의 첫 이미지는 파주 영어마을 같았지만 뭔가 상가가 많아 너무 번잡스럽기도 하고 생각보다 방이 작…
- 소음 적고 내부 구조 편리함 주방 좁고 환기 및 난방 안 됨 관리비 비쌈 역세권은 솔직히 아님 전문성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