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5년까지 살았음 20대 후반 여자 혼자 거주 관리비 포함 월 90~95 정도 나갔음 (난방,냉방 굉장히 아껴씀) 타 오피스텔은 외부인 출입이 많아서 불편했던 적이 많았는데 엠코는 층별로 비밀번호 시스템이라 여자혼자 좀 더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음ㅎ 정자역 초 역세권에, 뭐 없는걸 찾는게 어려운 동네라 살기는 너무 좋음 돈만 있으면^^;; 1층 상가들도 거의 다 밥집이고, 술집이 아니라서 건물관리도 잘되고 내부도 인테리어도 화이트톤이라 질리지않고 살기좋았음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정자역 엠코헤리츠 4단지 후기 7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