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5년까지 살았음 20대 후반 여자 혼자 거주 관리비 포함 월 90~95 정도 나갔음 (난방,냉방 굉장히 아껴씀) 타 오피스텔은 외부인 출입이 많아서 불편했던 적이 많았는데 엠코는 층별로 비밀번호 시스템이라 여자혼자 좀 더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음ㅎ 정자역 초 역세권에, 뭐 없는걸 찾는게 어려운 동네라 살기는 너무 좋음 돈만 있으면^^;; 1층 상가들도 거의 다 밥집이고, 술집이 아니라서 건물관리도 잘되고 내부도 인테리어도 화이트톤이라 질리지않고 살기좋았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이 좋진 않지만 접근성이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1. 주변 상권이 좋음-맛집, 카페 등 2. 탄천이 가깝고 정자역에서 멀지않아 교통이 편리 3. 지하주차장이 여유있음 단점 1. 엠코 상가쪽 호실이라면 소음 있음 2. 방음이 조금 약함 3. 층이 다른 오피스텔에 비해 뷰가 좋은편은 아님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