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 탄천이 바로 앞에 있음 2. 역에서 12분 정도 걸림 3. 놀거리 많은 엠코 상가들 4. 그만큼 밤에 시끄러움 5. 관리실 관리 잘 안됨, 관리비 비쌈 6. 벌레는 한번도 본 적 없음 7. 환기 잘 안됨 8. 위치 깡패이 후기 자세히 보기
25년까지 살았음 20대 후반 여자 혼자 거주 관리비 포함 월 90~95 정도 나갔음 (난방,냉방 굉장히 아껴씀) 타 오피스텔은 외부인 출입이 많아서 불편했던 적이 많았는데 엠코는 층별로 비밀번호 시스템이라 여자혼자 좀 더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음ㅎ 정자역 초 역세권에, 뭐 없는걸 찾는게 어려운 동네라 살기는 너무 좋음 돈만 있으면^^;; 1층 상가들도 거의 다 밥집이고, 술집이 아니라서 건물관리도 잘되고 내부도 인테리어도 화이트톤이라 질리지않고 살기좋았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소음 적고 내부 구조 편리함 주방 좁고 환기 및 난방 안 됨 관리비 비쌈 역세권은 솔직히 아님 전문성 전혀 없는 방재(??)실 인력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