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도봉구 해등로12길 44
- 세대수
- 750세대
- 사용승인
- 1990년
- 동수
- 5동
창동주공2단지 살아본 후기 17
창동주공2단지는 교통이 편리하다고들 하던데 사실인가요?
창동역이 가깝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요. 주차 공간도 여유롭고 단지 관리가 잘되어 있다는 의견도 있어요.
주차공간도 생각보다 많고 혼자살기좋아요
1. 입주민들중 늙은이들 많아서 간섭 개심함. 아파트 내에 정자나 벤치에 앉아계시는 할머니들, 머리를 잘라라 말아라 남의 헤어스타일 참견부터 결혼했네마네 어쩌고저쩌고 도를 넘는 참견질을 해댐. 2. 층간소음도 심함. 이웃 대부분 늙은사람들이 많아서 발망치부터 집에서 소리질러댐. 층간소음 얘기하면 내집에서 내가 소리지르는데 니가 뭔상관이냐고 함. 3. 화장실,베란다 흡연하는 흡연충도 많음. 4. 그리고 제일 최악은 누수임. 오래된 아파트라 여기저기 누수사고 많음. 근데 이것도 누수 공사만 해주지 도배는 안해줌. 어차피 무너질 아파트인데 배수관만 공사했음되었지 도배는 배째라고 함. 5. 툭하면 이집저집 공사해대서 공사소음도 장난아님.(한달에 한집꼴로 공사 소음 심함)
역이 가까워서 좋아요 분리수거도 맨날 돼요 층간소음이 심해요 복도식이고 보일러가 문옆에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