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1. 입주민들중 늙은이들 많아서 간섭 개심함. 아파트 내에 정자나 벤치에 앉아계시는 할머니들, 머리를 잘라라 말아라 남의 헤어스타일 참견부터 결혼했네마네 어쩌고저쩌고 도를 넘는 참견질을 해댐. 2. 층간소음도 심함. 이웃 대부분 늙은사람들이 많아서 발망치부터 집에서 소리질러댐. 층간소음 얘기하면 내집에서 내가 소리지르는데 니가 뭔상관이냐고 함. 3. 화장실,베란다 흡연하는 흡연충도 많음. 4. 그리고 제일 최악은 누수임. 오래된 아파트라 여기저기 누수사고 많음. 근데 이것도 누수 공사만 해주지 도배는 안해줌. 어차피 무너질 아파트인데 배수관만 공사했음되었지 도배는 배째라고 함. 5. 툭하면 이집저집 공사해대서 공사소음도 장난아님.(한달에 한집꼴로 공사 소음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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