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주공2단지 층간소음·소음 후기 4개

도봉구 창동

yakubu · 소음
복도식이라 옆집 소음이 잘들림 물론 본인도 조심해야하고 오래된단지라 그런지 수압배수가 조금아쉽다 바퀴벌레는 어쩔수없어 세x코 서비스이용중 그거말곤 단지관리도 잘되고 경비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편의시설 가깝고 최고 역세권인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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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숑 · 소음
채광 좋고 뻥 뚫린 뷰 싼 가격 무개념 이웃 마늘 찧고 화분 옮기고 드륵드륵 이불 우리집 창문까지 널었다 담배피우고 아래층 우리집에 버리던 윗집 신혼집 올인테리어 했는데 윗집 물 새서 벽지 곰팡이 났는데도 누수 아니다 우리가 환기 안해서라고 했다 심지어 남편 공사하는 사람이라면서ㅎㅎ 그걸 몰라? 보일러 10번은 고친 듯 아랫집 어린이집 너무 시끄럽고 물 샌다고 고쳐줬는데 자기들이 공사 잘못해서라고 전기업체 사장님이 알려줌 마트에서 물건 낚아채가고 영화관 문 벌컥열고 무례한 사람들 3년 살고 튀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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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님 · 소음
창동역도 가깝고 동네는 조용하고 좋습니다. 다만 층간소음이나 방음 상태가 그다지 좋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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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 소음
창동역과 도보 5분거리로 가깝고 단지가 오래됐지만 관리가 잘돼있음 창동역 인근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편의시설 이용하기 좋음 관리사무소와 경비원 아저씨가 친절하심 영선반도 있고 층간소음이나 주택관련 문제 발생시 적극적으로 처리해주려 하는편 가장 큰 장점은 매일 상시 재활용과 음식물쓰레기 버리기가 가능하는 점 다른 단지는 요일제라 불편해요 개별난방에 관리비 저렴한 편 단점은 구축 복도식이라 그런지 위아래 층간소음이 있고 벌레 출몰이 잦습니다 아무리 깨끗이 살아도 지나가는 바퀴는 어쩔수 없는듯ㅜㅜ 개별난방인데 구축 특성상 두번 타는 거꾸로 보일러 설치가 불가능해 일반등급 보일러를 사용하면 가스요금이 꽤 나옵니다 전기요금은 저렴하기 때문에 여름엔 에어컨 24시간 틀어도 괜찮은데 겨울은 조절이 필요 초안산근린공원, 반려견 놀이터 등 산책로가 가까움 현재 창동역 근처 재건축 진행중인 단지로 속도는 느리지만 추진의지가 있고 예비 2차 통괴함 옆 상아아파트와 통합재건축 추진 고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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