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창동역과 도보 5분거리로 가깝고 단지가 오래됐지만 관리가 잘돼있음 창동역 인근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편의시설 이용하기 좋음 관리사무소와 경비원 아저씨가 친절하심 영선반도 있고 층간소음이나 주택관련 문제 발생시 적극적으로 처리해주려 하는편 가장 큰 장점은 매일 상시 재활용과 음식물쓰레기 버리기가 가능하는 점 다른 단지는 요일제라 불편해요 개별난방에 관리비 저렴한 편 단점은 구축 복도식이라 그런지 위아래 층간소음이 있고 벌레 출몰이 잦습니다 아무리 깨끗이 살아도 지나가는 바퀴는 어쩔수 없는듯ㅜㅜ 개별난방인데 구축 특성상 두번 타는 거꾸로 보일러 설치가 불가능해 일반등급 보일러를 사용하면 가스요금이 꽤 나옵니다 전기요금은 저렴하기 때문에 여름엔 에어컨 24시간 틀어도 괜찮은데 겨울은 조절이 필요 초안산근린공원, 반려견 놀이터 등 산책로가 가까움 현재 창동역 근처 재건축 진행중인 단지로 속도는 느리지만 추진의지가 있고 예비 2차 통괴함 옆 상아아파트와 통합재건축 추진 고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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