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채광 좋고 뻥 뚫린 뷰 싼 가격 무개념 이웃 마늘 찧고 화분 옮기고 드륵드륵 이불 우리집 창문까지 널었다 담배피우고 아래층 우리집에 버리던 윗집 신혼집 올인테리어 했는데 윗집 물 새서 벽지 곰팡이 났는데도 누수 아니다 우리가 환기 안해서라고 했다 심지어 남편 공사하는 사람이라면서ㅎㅎ 그걸 몰라? 보일러 10번은 고친 듯 아랫집 어린이집 너무 시끄럽고 물 샌다고 고쳐줬는데 자기들이 공사 잘못해서라고 전기업체 사장님이 알려줌 마트에서 물건 낚아채가고 영화관 문 벌컥열고 무례한 사람들 3년 살고 튀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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