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17
- 거래
- 매매 25억원
- 전용면적
- 6650㎡
★ 소재지 : 대정읍 상모리 117 ★ 용도지역 및 지구 : 자연녹지지역 (건폐율 20%, 용적률 80%) ★ 지목 : 전 (농취증 필요) ★ 면적 : 6650㎡ (2012평) ★ 기반시설 : 전기, 상수도, 왕복 4차선 국유지 송악관광로에 접함 ★ 모양 및 경사 : 부정형 (모양 좋음), 지대는 도로보다 약간 높고 잡목없이 평탄함 ★ 비선호시설 : 약 250m 거리에 작은 공동묘지 있으나 숲에 가려져 보이지 않음 ★ 추천용도 : 숙박시설 등 ★ 매매가 : 25억원 (평당 124만원) ★ 연락처 : 박 성 준 공인중개사 010-8996-6491 - 마라도 가는 선착장과 수많은 드라마의 촬영지로 유명한 송악산 둘레길이 가까이 있는 토지입니다. 현 토지주가 숙박시설의 목적으로 허가사항 검토 후 취득하였으므로 비슷한 목적의 매수자분께 잘 맞으실 것 같습니다. 탁트인 벌판 언덕위에 위치하여 시원시원한 풍경이 정말 좋습니다. 바로 계약진행이 가능하신 분은 어느정도 금액조정도 가능합니다. 박 성 준 공인중개사사무소 등록번호 : 50110-2020-00165 대표/공인중개사 : 박 성 준 대표번호 : 010-8996-6491 주소 : 제주시 인다4길 41-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