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남향이라 채광이 좋고 누차대수도 구축치고는 여유가 있습니다. 나무가 우거지고 아파트내를 이동해도 나무가 우거져 그늘도 많고 좋아요. 지하철 역도 신분당선, 분당선 모두 있어서 서울 접근성도 좋습니다. 그리고 탄천도 가까워서 산보하기도 좋아요. 단점이라면 너무 장기거주자들이 많고 연령층이 높아서인지 밤이 되면 아파트내 조명을 눈부시다고 따 꺼버리는 바람에 밤에 8시 이후에 오면 지상주차장이 너무 어두워 안보이니 주차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단지내 상가가 있긴 하지만 탄천쪽 가까운 동에서는 마트나 편의점도 좀 많이 걸어가야 해요. 그리고, 지하주차장이 있긴 하나 엘레베이터로 접근이 안되서 겨울이나 여름에는 좀 곤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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