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상록마을은 교통이 매우 편리해요. 정문으로 나가면 광역 버스가 많고, 정자중학교 쪽으로 나가면 더블 역세권이라 분당선은 도보 7분, 신분당선은 9분 정도면 전철을 이용할 수 있어요. 주변 편의시설로는 정문 앞에 커다란 마트가 있어 자주 이용했고, 15분 거리에 이마트와 분당도서관이 있어 산책로를 통해 방문하기 좋아요. 주변 분위기는 아주 조용하고 소음도 거의 없어요. 주차는 지상과 지하 모두 공간이 있어 이중 주차 없이 여유롭게 이용 중이에요. 정남향 집이라 해가 바짝 잘 들어와서 자연 채광으로 빨래를 말릴 수 있을 만큼 채광이 아주 좋아요. 다만 93년도에 신축한 아파트라 연식이 있다 보니 전체적인 배관이나 누수 문제가 간혹 발생하는 점은 다소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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