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원문동
초중 가깝고 지하철과 마트도 멀지 않습니다. 하지만 동에 따라 도로 소음이나 비행기 소음이 심한 곳이 있습니다. 3천세대가 넘는데다가 옆 위버필드까지 커버하는 단지내 상가와 학원가가 잘 되어있고, 단지내 헬스장이 규모도 크고 관리도 잘 됩니다. 층간소음은 있는 편입니다. 30평대 이상은 베란다가 넓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입주시 주의사항. 아파트 오래되니 좀벌래가 득실...합니다 입주시 세스코 한반부르세요. 배수그 잘 안되고 위층 변기청소하면 아래집변기 로 역류합니다. 오래된집 치고 층간소음심해요. 인내가 필요합니다. 쓰래기 집하용 장비 센서가 잘 고장나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마다 편차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외곽동 2번, 가운대 동 1번 살았는데 층간소음이 생각보다 컸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새벽에 안방쪽 화장실에서 위층 혹은 아래층 화장실 사용 소리도 잘 들렸던 것, 여름에 물탱크 청소해서 온수 한동안 끊기는 것, 겨울에 날씨 급격히 추워지면 세탁기 못 돌리는 것, 중고등 되면 학원 선택이 애매하다. 딸을 둔 경우 고등학교 진학에 고민이 깊어진다. 등의 단점이 생각납니다. 장점은 가까운 초등/중등이 있다. (그러나 과밀이다ㅜㅜ). 정보과학도서관이 가깝다. 청계산, 관악산, 서울대공원, 서울랜드, 미술관, 과천과학관 등이 가깝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베란다 확장부분 배관 부재로 겨울에 추움(개별세대마다 다름, 입주전 확인필요), 층간, 벽간 소음 심각, 주차장 넉넉, 주차장 진출입로 경사로 위험, 대단지임에도 난방비 많이 나옴, 안방 욕실 우풍 심해 겨울에 사용하기 힘듦(세대별로 다름), 안방 붙박이장이 없고 작은방에 펜트리와 작은 붙박이장이 있지만 부족함, 싱크대 수납공간이나 조리할 수 있는 공간 부족이 후기 자세히 보기
너무 집이 추웠어요 그래도 중학교 시절은 보낸 추억이 많이 담긴집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지금은 같은 단지 다른동으로 이사를 왔는데 어디 갈때 전에 살던 동 지나가면 한번 씩은 쳐다보게 되더라고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진짜 다 좋은데 층간소음이 제일 큰 문제인것 같아요. 윗집아랫집 이슈만 없으면 살기좋은곳이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래층 티비소리가 다 올라옴 층간소음 취약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나무수종이 매우 다양 특히 딸기잼 냄사나는 계수나무 생각남 층간소음 이슈가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소음 너무너무너무 심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