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원문동
주차장 좋고 살기 편합니다 다시 올거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래미안 슈르에 5년째 살고 있어요. 버스나 지하철을 타려면 15분 정도 걸어서 나가야 해서 역세권과는 거리가 있어요. 하지만 단지 내 상가 규모가 커서 마트를 이용하기 편리하고, 정부청사역 쪽으로 10분 이상 걸어 나가면 은행을 포함한 웬만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요. 집은 정남향이라 채광이 매우 좋고 겨울에도 난방을 거의 안 해도 될 만큼 따뜻해요. 층수가 높아서 앞에 막힘 없이 관악산과 청계산이 보이는 뷰가 정말 좋아요. 다만, 과천대로와 인접한 동에 살다 보니 차가 지나가는 소음과 매연, 먼지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특히 베란다 문을 열면 들리는 대로변 소음이 가장 아쉽고, 주차 공간은 최악이라 느끼고 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베란다 확장부분 배관 부재로 겨울에 추움(개별세대마다 다름, 입주전 확인필요), 층간, 벽간 소음 심각, 주차장 넉넉, 주차장 진출입로 경사로 위험, 대단지임에도 난방비 많이 나옴, 안방 욕실 우풍 심해 겨울에 사용하기 힘듦(세대별로 다름), 안방 붙박이장이 없고 작은방에 펜트리와 작은 붙박이장이 있지만 부족함, 싱크대 수납공간이나 조리할 수 있는 공간 부족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좋음, 주차 넉넉함, 살기 좋아요. 단점은 신발사러 범계역까지 나가야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주차,주변 인프라 모든것에서 살기좋은 도시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다른 동네 처럼 놀거나 즐길 거리가 많이 없다는것이 단점이고 다른 동네에 비해 동네가 아담하고 작은편이라 살기는 정말정말 좋고 이런저런 일에 많지도 않고 중후한 느낌의 동네?? 라고 생각 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음 주차편리하고 공기좋고 상가근접해서 좋고 과천 웬만한곳 걸어다녀서 좋았어요 단지내에 차다니는건 좀 아쉬웠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2008년에 완공 됐으니 아파트가 18년차네요. 과천에선 오래된편이니 차량 출입이 보행자와 겹치는 구간이 많아 불편합니다. 동간격 넓어 쾌적하고 주변 운동기구등 시설물이 낡은것이 많은데 철거를 하던가 보수를 하던가 해야 할듯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