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원문동
동마다 편차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외곽동 2번, 가운대 동 1번 살았는데 층간소음이 생각보다 컸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새벽에 안방쪽 화장실에서 위층 혹은 아래층 화장실 사용 소리도 잘 들렸던 것, 여름에 물탱크 청소해서 온수 한동안 끊기는 것, 겨울에 날씨 급격히 추워지면 세탁기 못 돌리는 것, 중고등 되면 학원 선택이 애매하다. 딸을 둔 경우 고등학교 진학에 고민이 깊어진다. 등의 단점이 생각납니다. 장점은 가까운 초등/중등이 있다. (그러나 과밀이다ㅜㅜ). 정보과학도서관이 가깝다. 청계산, 관악산, 서울대공원, 서울랜드, 미술관, 과천과학관 등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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