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교통이 편하고 조용하고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점 리모델링 하는 집이 많아서 시끄러움 주차장 지하 없음 근처 식당 전무 편의점만 가득 장점 1호선 녹천역 도보 5분 미만 쌈 그냥 서울역세권 중에 제일 쌈이 후기 자세히 보기
1호선 이긴 하지만 지하철역 앞이어서 편하고 조용해서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소음 빈번하지만 중앙난방세대라 더 싸게 거주가능이 후기 자세히 보기
너무 좋아요 조용하고 월새도 저렴한데 투룸이라니 좋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점 찾기 어려움. 층간 소음 말도 못함. 옆집소리도 다들리고. 주민들도 배려따윈 없음. 새벽에 노래를 크게 틀지 않나 쓰레기도 막 버리고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음 뒷산좋듬 공기좋음 조용함 층간소음없음 1-2인가구 살기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저는 창동주공 17단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중랑천과 가까워 산책이나 조깅 같은 야외활동을 즐기기에 좋고, 단지 내 녹지도 적당히 있어 생활환경이 쾌적한 편입니다. 채광 또한 좋아서 햇빛이 잘 들어오고, 동일 평수 대비 가격이나 주변 환경을 고려했을 때 혼자 살기에는 꽤 괜찮은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래된 아파트라서 불편한 점들도 적지 않습니다. 중앙난방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겨울철에 개별적으로 온도를 조절할 수 없고, 실제 사용하지 않더라도 난방비가 많이 부과되어 부담이 됩니다. 세대 간 비상구 개념으로 베란다 벽체가 가벽으로 되어 있다 보니 방음 효과가 거의 없어 이웃의 생활 소음이 쉽게 들립니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배수 배관 노후화로 인해 녹물이 계속 나온다는 점입니다. 현재는 샤워기, 세면대, 싱크대에 각각 필터를 설치해 사용하고 있는데, 필터 하나가 보통 일주일 정도밖에 버티지 못해 관리와 비용 면에서 불편함이 상당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해잘들고 주차도 은근 괜찮아여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