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17단지 층간소음·소음 후기 9개

도봉구 창동

소방준 · 소음
단점 리모델링 하는 집이 많아서 시끄러움 주차장 지하 없음 근처 식당 전무 편의점만 가득 장점 1호선 녹천역 도보 5분 미만 쌈 그냥 서울역세권 중에 제일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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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 소음
1호선 이긴 하지만 지하철역 앞이어서 편하고 조용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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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키드 · 소음
층간소음 빈번하지만 중앙난방세대라 더 싸게 거주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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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 소음
너무 좋아요 조용하고 월새도 저렴한데 투룸이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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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영람 · 소음
좋은점 찾기 어려움. 층간 소음 말도 못함. 옆집소리도 다들리고. 주민들도 배려따윈 없음. 새벽에 노래를 크게 틀지 않나 쓰레기도 막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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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쟁이맘 · 소음
채광좋음 뒷산좋듬 공기좋음 조용함 층간소음없음 1-2인가구 살기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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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텔은소맥 · 소음
저는 창동주공 17단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중랑천과 가까워 산책이나 조깅 같은 야외활동을 즐기기에 좋고, 단지 내 녹지도 적당히 있어 생활환경이 쾌적한 편입니다. 채광 또한 좋아서 햇빛이 잘 들어오고, 동일 평수 대비 가격이나 주변 환경을 고려했을 때 혼자 살기에는 꽤 괜찮은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래된 아파트라서 불편한 점들도 적지 않습니다. 중앙난방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겨울철에 개별적으로 온도를 조절할 수 없고, 실제 사용하지 않더라도 난방비가 많이 부과되어 부담이 됩니다. 세대 간 비상구 개념으로 베란다 벽체가 가벽으로 되어 있다 보니 방음 효과가 거의 없어 이웃의 생활 소음이 쉽게 들립니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배수 배관 노후화로 인해 녹물이 계속 나온다는 점입니다. 현재는 샤워기, 세면대, 싱크대에 각각 필터를 설치해 사용하고 있는데, 필터 하나가 보통 일주일 정도밖에 버티지 못해 관리와 비용 면에서 불편함이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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