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도봉구 덕릉로66길 53
- 세대수
- 1,980세대
- 사용승인
- 1989년
- 동수
- 11동
주공17단지 살아본 후기 39
이 단지 교통 편리성과 녹물 이슈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1호선 녹천역 초역세권으로 교통이 편리하다는 평가가 많아요. 다만, 오래된 단지 특성상 녹물과 벌레 문제가 종종 언급돼요.
오래된 아파트이지만 튼튼하고 방음이 잘됩니다.왠만한 오피스텔 에서 사는거보다 여기가 훨씬나아요.
중랑천과 초안산 근처이며 단지 안에도 산책하기 좋고, 공원도 근처에 많아서 아이와 다니기 좋습니다. 단지상가와 교회건물이 별로라서 흠이지만 상가내 파리바게트와 개인카페가 있는 점은 장점 입니다. 주차장이 협소하고 자유출입 되다보니 주말에 교회오는 사람들이 종종 불법주차하는 경우가 많아서 주차가 더 힘들어요. 아파트도 자유출입되니 잡상인, 예수쟁이들 돌아다니는 경우 종종 있습니다. 저층은 바퀴벌레 많고 근처 나무가 많아 러브버그, 모기, 개미, 거미 등등 많이 나옵니다. 관리사무소가 민원해결 거의 못합니다. CCTV도 엘베만 있는듯 해서 주차장서 사고나도 잡기 힘들어요. 주말에 분리수거때문에 없는 주차장 자리 3자리나 더 못써서 더 좁아집니다. 평수가 작아서 1인가구 2인가구 살기는 괜찮아요. 은근 아이있는집들도 있는데 비좁습니다. 담배피는 사람 많고, 지정 장소없어서 여기저기 담배냄새 종종 나서 안좋아요. 거의 외고로 안쳐주는 서울외고 옆에있고, 시골 역같아 보이는 1호선 녹천역 있습니다. 102, 1120, 1144, 1119 버스가 있어서 창동역, 중계역 가기 좋아 교통ㅂㅅ
역세권,,, 진짜 역세권이죠! 1호선으로 출퇴근하는데 정말정말 아무도 모르는 녹천역이지만 감사할 따름입니다. 비록 주변 상권 아무것도 없어서 창동역이나 월계역 이용해야하나 요즘엔 온라인으로 장보니 그마저도 안불편해요! 노분들과 신혼가구, 1인 청년들이 거주해서 단지 정말 조용하구요 분리수거나 관리도 쾌적하게 잘 되는 것 같아요. 다만 아파트가 오래된만큼 녹물괴 발레(바퀴,,, 저희집은 거의 매일 나온답니다) 이슈가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