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중랑천과 초안산 근처이며 단지 안에도 산책하기 좋고, 공원도 근처에 많아서 아이와 다니기 좋습니다. 단지상가와 교회건물이 별로라서 흠이지만 상가내 파리바게트와 개인카페가 있는 점은 장점 입니다. 주차장이 협소하고 자유출입 되다보니 주말에 교회오는 사람들이 종종 불법주차하는 경우가 많아서 주차가 더 힘들어요. 아파트도 자유출입되니 잡상인, 예수쟁이들 돌아다니는 경우 종종 있습니다. 저층은 바퀴벌레 많고 근처 나무가 많아 러브버그, 모기, 개미, 거미 등등 많이 나옵니다. 관리사무소가 민원해결 거의 못합니다. CCTV도 엘베만 있는듯 해서 주차장서 사고나도 잡기 힘들어요. 주말에 분리수거때문에 없는 주차장 자리 3자리나 더 못써서 더 좁아집니다. 평수가 작아서 1인가구 2인가구 살기는 괜찮아요. 은근 아이있는집들도 있는데 비좁습니다. 담배피는 사람 많고, 지정 장소없어서 여기저기 담배냄새 종종 나서 안좋아요. 거의 외고로 안쳐주는 서울외고 옆에있고, 시골 역같아 보이는 1호선 녹천역 있습니다. 102, 1120, 1144, 1119 버스가 있어서 창동역, 중계역 가기 좋아 교통ㅂㅅ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점 리모델링 하는 집이 많아서 시끄러움 주차장 지하 없음 근처 식당 전무 편의점만 가득 장점 1호선 녹천역 도보 5분 미만 쌈 그냥 서울역세권 중에 제일 쌈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자연환경이 너무 이쁘고 조용하고.. 살기 좋아요.. 주차장이 비좁긴 합니다 그리고 아쉬운건 여름에 더운물이 안나오는기간이 2주일 정도 있는데 처음 이사오시면 그게 좀 적응 하시기 힘들듯 하지만.. 그것만 아니면 좋아요.. 이사 추천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바람 좋고 역 가까운데 좁고 주차 헬이에요 녹물이슈와 화장실 좁음으로 세탁기 분리해서 들어가야 하는 등 노후화 이슈 많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중앙난방 너무 추웠어요 늦게 오면 이중주차 해야하고 세탁기 좀 큰 건 화장실에 안 들어갑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네 조용하고 주민들 친절, 인근 공원접근성이 매우 좋음. 주차가 복잡하고 분리수거는 일요일만 가능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점 찾기 어려움. 층간 소음 말도 못함. 옆집소리도 다들리고. 주민들도 배려따윈 없음. 새벽에 노래를 크게 틀지 않나 쓰레기도 막 버리고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해잘들고 주차도 은근 괜찮아여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