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동
3년 정도 살아보니까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역이 가까워서 출퇴근이나 외출할 때 정말 편했고, 차를 안 쓰는 날이 많아졌어요. 주변에 편의시설도 하나둘 생겨서 생활하기는 점점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단지는 비교적 깔끔하게 관리되는 편이라 공용시설이나 조경 상태도 괜찮았습니다. 엘리베이터나 주차장 관리도 무난한 편이고, 입주 초기에 비해 커뮤니티 시설 이용도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만 역세권이다 보니 출퇴근 시간에는 주변 도로가 조금 붐비고, 역 근처 동은 창문을 열어두면 기차나 차량 소음이 약간 들릴 때가 있습니다. 민감한 사람이라면 층수나 동 위치를 잘 고려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차는 세대 수가 많은 만큼 늦은 시간에는 좋은 자리를 찾기 어려운 날도 있었지만, 크게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종합적으로는 교통이 가장 큰 장점인 아파트라고 생각합니다. 집값이나 전세를 고려하더라도 역세권 프리미엄이 있어서 실거주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고, 다시 선택하라고 해도 후보에 넣을 것 같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관리사무소 운영이 구리고, 시도때도 없는 방송으로 매우 시끄러움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짱좋음, 대로 안쪽이라 생각보다 소음 괜찮음. 앞쪽 동이라 지하철 소음도 거의 모르고 살았음. 층간소음도 뭐 보통. 울리거나 하진 않음. 관리비도 십만원 초중반대 나와서 아주 좋음. 학원가, 학군이 없어 아이키우기엔 부적합. 지하철 2호선이 코앞이라 교통은 너무 편함. 도림천도 바로 앞이라 걸어서 보라매 공원까지 가기 편함. 주차도 뭐 지하 2,3층까지 델꺼 생각하면 문제 없음. 밤 늦게까지 배달 되는곳 많음. 근처 맛집이 거의 없고 다 프렌차이즈임. 마트, 백화점등 근처에 없어 아쉽.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