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뉴포레 살아본 후기

관악구 신림동

덕만이 · 조원동 거주 29년차
채광 짱좋음, 대로 안쪽이라 생각보다 소음 괜찮음. 앞쪽 동이라 지하철 소음도 거의 모르고 살았음. 층간소음도 뭐 보통. 울리거나 하진 않음. 관리비도 십만원 초중반대 나와서 아주 좋음. 학원가, 학군이 없어 아이키우기엔 부적합. 지하철 2호선이 코앞이라 교통은 너무 편함. 도림천도 바로 앞이라 걸어서 보라매 공원까지 가기 편함. 주차도 뭐 지하 2,3층까지 델꺼 생각하면 문제 없음. 밤 늦게까지 배달 되는곳 많음. 근처 맛집이 거의 없고 다 프렌차이즈임. 마트, 백화점등 근처에 없어 아쉽.
1~3년 거주 · 관리비, 소음, 주차, 교통
힐스테이트뉴포레 단지 정보 전체 보기

힐스테이트뉴포레 후기 25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