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부동산 매물] 2,100만 원으로 누리는 햇살 가득한 토지… 정읍시 소성면 대지 150평 매매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소성면 애당리에 가성비 높은 전원주택 및 세컨하우스 부지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이번 매물은 매매가 2,100만 원의 알뜰한 가격대로 형성된 소형 토지입니다. 총면적은 496㎡(약 150평)입니다. 용도지역은 생산관리지역이며, 지목이 '대지'로 지정되어 있어 복잡한 인허가나 농지취득자격증명(농취증) 발급 절차 없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입지 여건을 살펴보면 마을 안쪽에 자리 잡고 있어 수도, 전기, 통신 등 기본적인 생활 기반시설을 인입하기에 수월합니다. 특히 지형상 남쪽으로 막힌 곳이 없어 하루 종일 우수한 일조량을 자랑하며, 완만한 경사면을 갖추고 있어 햇살이 잘 드는 주택 신축이나 주말농장, 텃밭 부지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교통 접근성 또한 우수합니다. 소성면사무소까지 차량으로 약 8분, 내장산 IC와 동림저수지는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정읍시청까지는 약 20분, 광주시청 기준으로는 차량 40분 정도 소요되어 광주 및 정읍 도심권에서의 접근성도 훌륭합니다. 토지 형태 및 도로 여건으로는 약 3m 폭의 시멘트 포장도로와 직접 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원활합니다. 다만, 현재 필지 내에 풀이 다소 우거져 있는 상태로 인수 후 사용 목적에 맞춘 부지 정리가 필요합니다. 농취증 부담이 없는 소액 투자처나 알뜰한 세컨하우스용 부지를 찾는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