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의 사랑과 정성이 깃든 밭입니다. 지난 25년동안 땅을 살리는 유기농 농법으로 화학비료, 농약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서 지력이 살아있습니다. 더욱이 근처에 나지막한 산과 시냇물이 흐르고 있어 아담하고 사랑스런 경관을 자랑합니다. 부득이 매매하게 되어 섭섭합니다. 좋은 분을 새주인으로 모십니다. 가격협의 & 분할 매매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