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살면서 매달 320만 원의 임대수익을 받을 수 있는 집, 어떠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매물은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용암동 먹자골목 주거지역에 위치한 다가구주택입니다. 매매가는 7억 5천만 원입니다. 대지 72평, 건물 연면적 133평의 4층 건물이고요. 1층은 주차장으로 차량 8대까지 주차할 수 있습니다. 2층과 3층에는 원룸 4개와 투베이 1.5룸 4개가 있어 현재 월 320만 원의 임대료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4층은 방 3개, 욕실 2개로 구성된 주인세대입니다. 즉, 내가 직접 거주하면서 매달 320만 원의 임대수익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 건물은 외벽을 화강암으로 마감했고 내부 벽면도 타일로 깔끔하게 마감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관리 상태가 좋은 건물입니다. 입지도 좋습니다. 반경 500미터 안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있고요. 차량으로 약 2분 거리에 대형마트도 있어 생활하기 편리합니다. 그리고 임대수익을 기준으로 자산가치를 따져보면 주인세대를 제외하고도 약 7억 6천만 원, 주인세대의 가치를 반영하면 약 9억 5천만 원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7억 5천만 원에 매입해서 내가 살면서 월 320만 원의 임대수익까지 받을 수 있는 집. 주거와 수익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분이라면 정말 눈여겨볼 만한 다가구주택입니다. 천억부동산으로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