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은 붉은 벽돌 건물이고 2층은 철 골조 건물입니다. 1,2층 각각 독립되어 2세대가 거주할 수 있습니다. 창문 샤시가 전부 교체되어 겨울에 따뜻하게 보내실 수가 있습니다. 조용한 전형적인 시골 마을입니다. 여주 시내에서 버스가 집 앞까지 들어옵니다.1_2층 공히 조그만 꽃밭이 있습니다. 집 앞으로는 조그마한 동산이 둘러쳐 있어 시원하고 조용합니다. 직장이 서울에 있어서조금 불편하여 우리가 구입한 가격에서 1000만원을 인하하여 급매물로 내놓습니다. 여주 한글시장까지 15분 여주 이마트까지 10분 정도 걸립니다 4차선 큰 길까지 2km 이고. 다 포장도로입니다. 생활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주차는 앞마당에 승용차 기준 3대 가능합니다 2층에는 네 평 정도의 인가된 창고방이 따로 있습니다 전세방 값으로 60평이 넘는 큰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리고 좋은 것은 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돈사나 우사가 없어서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토지가 75평 건펑은 64평 정도 됩니다 기타 사항은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