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13223.14㎡ 토지 매매 18억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자배오름로139번길 35-13

거래
매매 18억원
전용면적
13223.14㎡

위미리 가온 및 한라봉 하우스 농장 (13,193.40㎡)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주에서 가장 따뜻하고 감귤 농사의 최적지로 손꼽히는 남원읍 위미리의 대규모 감귤 하우스 매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특히 최근 체육고등학교 신설 소식과 제2공항 호재가 겹치며 미래 가치가 더욱 높아진 지역입니다. 💰 가격 정보 매매가: 18억 원 3.3㎡(1평)당 단가: 45만 원 ​ 📋 매물 요약 정보 소재지: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면적: 13,193.40㎡ (약 4,000p) 지목 / 용도지역: 과수원 / 계획관리 하우스 현황: 총 3,000평 (가온 1,500평 + 한라봉 접목 1,500평) 특징: 즉시 농사 및 수익 창출 가능, 관리 상태 최상 🔍 용도지역 및 법적 체크 본 매물은 활용도가 높은 계획관리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필지임에도 불구하고 지목이 농지 외의 성격을 띠거나 계획관리 지역의 특성상, 일정 조건을 갖춘다면 외지인 투자자나 농업법인 등도 자유로운 취득이 가능한 매력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향후 농업 외의 용도로 전환 시에도 건축 제한이 적어 자산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 🏘️ 마을 소개 및 입지 환경 위미리는 제주에서도 겨울철 기온이 가장 온화하여 '감귤의 본고장'이라 불립니다. 따뜻한 공동체: 외지인에게도 넉넉한 인심을 베푸는 마을 정서 덕분에 귀농·귀촌인의 정착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 농업 최적지: 병해충 걱정이 적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만감류(천혜향, 레드향 등) 생산의 최적지로 평가받습니다. ​ 체육 교육의 중심: 특히 위미리 일대에는 제주 체육고등학교 신설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육 인프라 확충과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가 크게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 활용 시나리오 기업형 영농: 이미 완비된 3,000평 규모의 하우스를 통해 즉시 고수익 창출 가능 🧑‍💼 중개사무소 안내 제주올레공인중개사사무소 연락처: 010-8662-3094 / 064-764-0640

자배오름로139번길 35-13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