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 거래
- 매매 40억원
- 전용면적
- 13358.67㎡
성산읍 수산리, 11년 만의 규제 해제로 날개를 단 4,000p 대단지 매매 ■ 가격 및 매물 요약 매매가: 400,000만원 (3.3㎡당 99만원) 소재지: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9,**2-1 번지 면적: 13,358.70㎡ (약 4,041p) 지목 / 용도지역: 전(현황 과수원) / 자연녹지지역 도로 조건: 중로 2류(폭 15m~20m) 도로에 접함 용도지역 및 법적 체크 본 매물의 가장 큰 특징은 2026년 4월 27일자로 단행된 성산읍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 직접적인 수혜지라는 점입니다. 11년 동안 성산읍 전역을 묶고 있던 규제가 풀리면서 이제는 번거로운 행정기관의 허가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습니다. 본 매물은 지목이 '전'으로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하지만, 토지거래허가라는 큰 규제가 사라졌기에 취득 문턱이 매우 낮아졌습니다. 또한, 폭 15~20m의 중로에 접해 있어 대형 차량의 진출입이 원활하고 대규모 개발 행위 시 매우 유리한 법적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활용 시나리오 13,358㎡라는 압도적인 면적을 활용하여 성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기획하기에 최적입니다. 자연녹지지역의 쾌적함을 살려 수십 가구가 어우러지는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나 대단지 전원주택 단지를 조성하기에 충분한 규모입니다. 또한, 제2공항 이용객과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대규모 관광 농원, 체험형 카페, 혹은 대형 물류 시설 부지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중로와 길게 접한 입지적 장점은 상업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요소입니다. 규제가 풀린 직후인 지금이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점할 수 있는 적기이며, 향후 공항 완공 시 지가 상승의 수혜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전략적 자산입니다. 제주올레공인중개사무소 (대표 김준석) 20년 경력의 제주 토박이 전문가가 엄선한 안전한 매물 연락처: 010-8662-3094 / 064-764-0640 주소: 서귀포시 남원읍 일주동로 7171 (다이소 남원점 옆)
서귀포시 토지 매물등기부등본 분석으로 근저당·가압류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