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5936㎡ 토지 매매 12억 5,000만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거래
매매 12억 5,000만원
전용면적
5936㎡
사용승인
1983년

[매매] 신례1리(예촌) 대단위 노지 과수원 – 5,936㎡ ​ 💰 가격 정보 및 핵심 요약 본 매물은 1,700P이 넘는 대규모 필지임에도 불구하고, 3.3㎡당 70만 원이라는 매우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나왔습니다. 덩치가 큰 만큼 향후 분할 개발이나 대규모 프로젝트를 구상하시는 분들께 적합합니다. 매매가: 12억 5,000만 원 (1,250,000,000원) 3.3㎡당 단가: 약 70만 원 위치: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면적: 5,936.00㎡ (약 1,795P) 지목: 과수원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건폐율 40%, 용적률 100%) ​ 📋 매물 개요 신례리는 예로부터 예절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모여 산다 하여 '예촌(禮村)'이라 불리는 유서 깊은 마을입니다. 본 매물은 5,936㎡에 달하는 광활한 평지로, 현재는 관리가 잘 된 노지 과수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풍부한 일조량과 온화한 기후 덕분에 타이벡 감귤이나 만감류 재배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지대가 완만하여 한라산의 웅장한 능선과 서귀포의 먼바다 조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탁월한 개방감을 자랑합니다. 단순히 농지를 넘어, 정주 여건과 조망 가치를 모두 갖춘 '살기 좋은 땅'입니다. ​ ⚖️ 용도지역 및 법적 체크 계획관리지역: 비도시지역 중 활용도가 가장 높은 용도지역입니다. 건폐율 40% 이하, 용적률 100% 이하로 건축이 가능하여 주택뿐만 아니라 창고,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개발 행위에 유리합니다. 필지 규모: 약 1,795평의 단일 필지로 구성되어 있어, 대규모 농업 경영체 등록이나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혹은 소규모 전원주택 단지 조성 시 인허가 효율성이 높습니다. 기반 시설: 마을 중심권과 인접하여 전기, 수도 등 기반 시설 연결이 용이하며, 인근에 초·중학교와 하나로마트, 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완비되어 있습니다. ​ 💡 활용 시나리오 전문 영농 및 귀농: 대규모 면적을 활용해 스마트팜이나 고부가가치 만감류 재배지로 활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