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남해군 주요 관광지를 따라 이동하게 되면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중간에 위치해 있고 앵강만 전체가 한눈에 들어와 그냥 지나치기 아까운 포토존이 있는 펜션입니다. 바다를 향해 바라보면 매년마다 백로가 둥지를 터는 작은섬 목단도가 자리잡고 있고 그 뒤에 서포 김만중선생이 유배와서 머물었던 유허지 노도가 있습니다. 대지 약 359평,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2층 건물 객실동(59평)과 단층으로 된 안내실과 창고동(29평) 둘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수도는 지하수, 상수관 둘다 사용가능하며 난방과 온수는 전기를 사용하며 계약전력은 18kw 사용 중 입니다. 금년 8월 태양광 9.6kw 설치하여 전기세를 절감하였습니다. 주차는 접도구역 포함 총 6대 이상 가능합니다. 단점으로는 건물 연식이 오래되어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리고, 건물 옆, 아래에 무덤(묘)이 있습니다. 건물 신축은 2010년 1월 이며 제가 구입한 시기는 2016년 9월 6억 8천만원 건물 및 토지 매입 후 건물 보수 비용으로 3천만원 정도 추가 비용(객실 출입문 교체, 외벽/테라스 난간/데크/주차장 계단 도색, 실내 도배, 화장실 샤워기 설치, 냉장고/TV 교체, 지하수 수중 모터/펌프 교체, 광역상수도 연결, 간판 교체 등등) 및 태양광 발전 등 총 7억 5천만원 이상 들어갔습니다. 그외 주변 볼거리와 먹거리도 많으며 도로 맞은편 카페 “레브드 남해”, 황태칼국수 맛집 “난향”이 있으며 편의점, 이디야 커피숍도 가까워 머물다 가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스페인마을과 미국마을과도 가까우며 해안가는 바래길이 있어 걷기 좋습니다. 궁금하시거나 관심 있으시면 쳇이나 문자, 전화 뭐든 좋습니다.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