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전속중개)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에 위치한 남해대교 바로 앞 바다1선 4층 상가건물을 소개합니다. 남해대교와 바다를 바로 앞에서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위치로, 유람선 선착장과 거북선 전시관이 바로 앞에 있으며 남해충렬사, 회센터, 대형 횟집 및 각종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는 관광지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앞을 가리는 건물이 없는 바다1선 입지로 낮에는 남해 바다와 남해대교를, 저녁에는 아름다운 남해대교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매물 주요사항 소재지 : 경남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매매가 : 6억 5천만원 대지면적 : 172㎡ / 약 52평 건축면적 : 102.52㎡ 연면적 : 410.08㎡ 구조 : 철근콘크리트구조 / 지상 4층 사용승인 : 2004년 2월 17일 용도지역 : 계획관리지역 / 자연취락지구 난방 : LPG 가스 지하수 / 상수도 전체 리모델링 완료 층별 구성 1층 근린생활시설 / 일반음식점 현재 무인상가 운영 중 2층 근린생활시설 / 일반음식점 3층 단독주택 방 2 / 거실 / 주방 / 화장실 4층 단독주택 방 1 / 거실 / 주방 / 화장실 3층과 4층은 거실 기준 서향으로 남해대교 방향의 멋진 바다 조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재 일부 공간은 펜션으로 운영하여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으며, 향후에는 1·2층 상가를 활용해 사업을 운영하면서 3층 또는 4층 한 개 층을 직접 거주공간으로 사용하는 방식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즉,1·2층 상가 + 3·4층 주거 상가 운영과 수익, 그리고 실거주까지 함께 계획할 수 있는 활용도가 높은 4층 상가건물입니다. 남해를 찾는 관광객과 낚시객, 유람선 이용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지역이며 봄철 벚꽃 관광과 여름 휴가철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현재 소유주께서 건물을 매입한 이후 전체적인 리모델링을 진행하였으며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현재 상태가 상당히 좋습니다. 매매 희망금액은 6억 5천만원입니다. 본 매물은 소유주와 정식으로 전속중개계약을 체결한 전속중개 매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