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화명동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채광이 좋아서 화분 키우기도 좋아요. 엘리베이터가 두 대라서 편합니다. 택배 분실 없고 여름엔 대문 열어놓고 생활하는 집도 많을만큼 안전합니다. 여름에 대천천에서 물놀이를 즐기기에도 너무 좋고요. 신혼부부 혹은 어르신들이 많이 살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맞바람 잘쳐서 시원하고 환기 잘되는데 산이 앞에 있어서 벌레는 좀 많아요 조용합니다 동네가 그리고 베란다에서 담배피는 몰상식한 사람들 많아요 냄새 엄청 올라와요 눈이 매울정도로 베란다에서 심하게 피워재끼더라구요 개념없는 입주민들이 많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외부차량 거의없어 조용하고 산이 인접해서 공기가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버스 126번 한대 들어오는 곳(300번도 있었던가 하는데 거의안타는노선, 학교가는 애들노선인가봐요) 바로앞에 할인마트있는데 가격이랑 서비스가 좋음 주차는 이중주차 가끔 할정도로 빡빡했었음 조용한 동네고 술먹고 난동없음 시끄러운 오토바이 소리 없음 크락션 소리 해뜬 낮시간에 가끔 들어요, 도로가 좁은 도로라서 생기는 일인듯 합니다 바로옆에 금명여고, 할인마트 옆에 떡볶이집 있고, 가마치 통닭도 집앞에 있고 친절하신 사장님이에요 앞쪽 상가 안쪽으로 옛날 재래시장 같은 공간에 방앗간, 절임류 파는곳이 있는데 한번도 제대로 이용해본적은 없어요 강변 바로탈 수 있는 길이 나있어서 차 있으면 이동이 좋은곳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해서 살기는좋았고 직장가까워서 차비절약되었어요 하지만 시내랑 거리가 조금있고 뚜벅이라 운동은 많이되서좋았지만 불편했던부분도 있었고 2년반동안 좋은공기속에서 저렴하게 월세내며 살았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