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동
산책로 좋고 조용해서 좋음 주차공간은 협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전쟁 노후아파트 현재 주공은 너무 좋지 않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거래하기편하고주차도편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초품아에 공원이 있어 좋아요 오래된 구축이라 주차공간이 부족하지만 나무들 없애고 주차공간 늘려서 예전보다는 주차공간이 좀 늘어난것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은 괜찮고 야외에서 주차해야하기도 하고 워낙 세대가 많아서 주차하기 힘듭니다 소음은 적고요 주변 상권은 바로 내려가면 큰 길이 있어서 있을 건 다 있고요 지하철 타기엔 걸어서 20분 거리로 좀 먼데 버스 타는 곳이 많아서 출퇴근 나쁘진 않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공원이있어 운동or 산책하기 최적의코스 유치원 초,중학교가있어 안전하게 통학 대형마트 재래시장이 인접해있어서 장보기 수월함 단점; 주차공간이 불편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가 불편하나 나무가 많고 단지가 커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결혼하기 전부터 약 15년 정도를 이곳에서 살았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을 보내며 계절이 바뀌는 모습, 동네의 분위기까지 자연스럽게 몸에 익숙해진 곳입니다. 솔직히 불편한 점을 꼽자면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다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다만 그 부분을 제외하면 생활하면서 느꼈던 만족감은 꽤 컸습니다. 무엇보다 주변에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이 많고, 오래된 나무들이 울창하게 자리 잡고 있어 도심에 있으면서도 자연과 가까이 지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침이나 해 질 무렵 가볍게 걸으면 공기가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고, 계절마다 풍경이 달라 산책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동네 자체가 비교적 조용한 편이라 밤에도 소음으로 불편했던 기억은 거의 없고, 오래 거주하기에 안정감 있는 주거 환경이라고 느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동네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숨을 고를 수 있었던 공간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살았던 만큼 정이 많이 들었던 곳으로, 지금 돌이켜봐도 살기 좋았던 동네라는 생각이 듭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는 헬이나 진짜 살기는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기좋고 주변 조용함 어르신들 많아 그런지 층간소음때문에 불편한적 없음 단점은 주차 , 벌레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구축이라 주차의 불편함이 있지안 초품.중품아가 있는 대단지이고 단지내 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산이 있어서 공기나 산책 운동하기가 좋아요 오래된 아파트라 주차가 넘 힘들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4계절 자연의 변화를 가까이에 두면서 하나의 마을 이루는 듯한 아기자기함과 대단지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주차공간이 많아요. 개 키우는 세대도 좀 있지만 관리를 하는지 살면서 전혀 시끄럽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1986년에 지은 아파트인데도 관리를 잘해 누수라던지 별 문제 없이 참 튼튼히 잘 지은것 같구요. 노인분들이 많이 사셔서 아파트가 차암 조용합니다. 단점/ 윗집과 함께 산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윗집 아저씨의 기침소리가 다 들려요. 윗집 아저씨가 기침하는 틱이 있어서 시도때도 없이 기침을 하시거든요. 새벽, 오전 늦은 밤에는 아저씨 방구 소리도 들립니다. ㅋㅋㅋㅋㅋ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