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동
장점/ 4계절 자연의 변화를 가까이에 두면서 하나의 마을 이루는 듯한 아기자기함과 대단지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주차공간이 많아요. 개 키우는 세대도 좀 있지만 관리를 하는지 살면서 전혀 시끄럽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1986년에 지은 아파트인데도 관리를 잘해 누수라던지 별 문제 없이 참 튼튼히 잘 지은것 같구요. 노인분들이 많이 사셔서 아파트가 차암 조용합니다. 단점/ 윗집과 함께 산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윗집 아저씨의 기침소리가 다 들려요. 윗집 아저씨가 기침하는 틱이 있어서 시도때도 없이 기침을 하시거든요. 새벽, 오전 늦은 밤에는 아저씨 방구 소리도 들립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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