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덕포동
소음이 좀 있었구요 주차 불편했구요 .. 여름쯤 되면 길에 바퀴벌레 있구요 .. 집에도 들어오고요 .. 쓰레기 처리 좀 힘들구요.. 주민들 친절한 듯 안친절😭 효성프라임에 성범죄자 있어서 조금 무섭구요.. 나머지는 뭐 그냥 그럭저럭! 집주인은 좀 별루였구.. 앞에 오디오? 하시는 할아버지분 노래 쫌 크게 틀으시면 시끄러워여 집주인도 시끄러우면 막 찾아와서 문 두드립니다 매미도 바퀴벌레도 ㄱㅐ미도 다 들어와요 집주인이 보증금 월세 조절 깐깐합니다 집 청소 다 해서 나가도 별로라고 청소비 어찌저찌 달라하고 집에 틈이 많아 겨울엔 춥고 여름엔 에어컨 직빵이라 또 조금 틀어도 금방 춥고 끄면 덥습니다 또 집은 습해요 근데 장점은 이 가격에 이 동네에 이정도 컨디션 매물은 없긴해요 자기가 차도 없고 벌레도 안무서워 하고 잘때 귀가 어둡다면 이 집은 최고 집도 원룸에 넓고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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