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사상구 백양대로762번길 6
백양대로762번길 6 살아본 후기 2
- 소음: 2
- 주차: 2
- 해충: 2
소음 장난없습니다 오토바이 배달 소리 맨날 납니다 씨끄러워요 창문 다닫아도 소리 들어옵니다 그집에서 잠을 깊게 잔적이없는것같습니다 환기 시킬때 문열면 일단 1층이라 다 쳐다보고 가고 앞에 오디오 고치는 집인가 밤낮없이 한번씩 계속 트로트 소리나옵니다 집 문앞 사이드로 걸터앉는곳있는데 중고딩 대딩 노가다 뭐 기타 등등 담배핍니다 담배냄새 집안으로 들어옵니다 밖에 나가서 많이 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바퀴벌레 자주 출몰했습니다 집을 진짜 청소해도해도 곰팡이는 계속해서 나왔습니다 주차는 가보시면 알겁니다 그동네 이상한사람 많아요 이중주차 해놓은사람 그리고 주차할때 없습니다 늦게오거나 하면 자리없어요 집주인 할머니도 말이안통합니다 거기 암막커텐 제겁니다 그전에 살던사람이 자기꺼 달고 나갈때 때고나갔는데 저한테 왜 내돈주고 단걸 떼고 제걸붙혔냐고 따졌는데 제가 계속 설명해줘도 그냥 끝났습니다 결국 제꺼 주고 나왔어요 문앞 하수구 냄새 벌레 많이 나옵니다
소음이 좀 있었구요 주차 불편했구요 .. 여름쯤 되면 길에 바퀴벌레 있구요 .. 집에도 들어오고요 .. 쓰레기 처리 좀 힘들구요.. 주민들 친절한 듯 안친절😭 효성프라임에 성범죄자 있어서 조금 무섭구요.. 나머지는 뭐 그냥 그럭저럭! 집주인은 좀 별루였구.. 앞에 오디오? 하시는 할아버지분 노래 쫌 크게 틀으시면 시끄러워여 집주인도 시끄러우면 막 찾아와서 문 두드립니다 매미도 바퀴벌레도 ㄱㅐ미도 다 들어와요 집주인이 보증금 월세 조절 깐깐합니다 집 청소 다 해서 나가도 별로라고 청소비 어찌저찌 달라하고 집에 틈이 많아 겨울엔 춥고 여름엔 에어컨 직빵이라 또 조금 틀어도 금방 춥고 끄면 덥습니다 또 집은 습해요 근데 장점은 이 가격에 이 동네에 이정도 컨디션 매물은 없긴해요 자기가 차도 없고 벌레도 안무서워 하고 잘때 귀가 어둡다면 이 집은 최고 집도 원룸에 넓고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