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덕포동
소음 장난없습니다 오토바이 배달 소리 맨날 납니다 씨끄러워요 창문 다닫아도 소리 들어옵니다 그집에서 잠을 깊게 잔적이없는것같습니다 환기 시킬때 문열면 일단 1층이라 다 쳐다보고 가고 앞에 오디오 고치는 집인가 밤낮없이 한번씩 계속 트로트 소리나옵니다 집 문앞 사이드로 걸터앉는곳있는데 중고딩 대딩 노가다 뭐 기타 등등 담배핍니다 담배냄새 집안으로 들어옵니다 밖에 나가서 많이 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바퀴벌레 자주 출몰했습니다 집을 진짜 청소해도해도 곰팡이는 계속해서 나왔습니다 주차는 가보시면 알겁니다 그동네 이상한사람 많아요 이중주차 해놓은사람 그리고 주차할때 없습니다 늦게오거나 하면 자리없어요 집주인 할머니도 말이안통합니다 거기 암막커텐 제겁니다 그전에 살던사람이 자기꺼 달고 나갈때 때고나갔는데 저한테 왜 내돈주고 단걸 떼고 제걸붙혔냐고 따졌는데 제가 계속 설명해줘도 그냥 끝났습니다 결국 제꺼 주고 나왔어요 문앞 하수구 냄새 벌레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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