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하동로8길 7 살아본 후기

동구 율하동

메리 · 율하동 거주 29년차
계약 전에 이 후기를 발견하시길 바라며 작성합니다. * 장점 - 앞에 소방서가 있어 왠지 모르게 안심됨 * 단점 - 계약할 땐 내님, 계약 후엔 네놈 - 집주인이 건물에 돈 쓰는 것을 매우 싫어함 - 곰팡이, 기름때가 심해 도배 요청했으나 거부해서 내 돈 들여 도배하니 입 싹 닫음 - CCTV가 4년 살 동안 3년 고장나있었음 - 공동현관문도 자주 고장남 - 관리비 20에 인터넷포함인데 인터넷이 안 됨! 청소하는 거 사는 동안 10번도 못 봤고 승강기도 없는데 왜 20 ? 전세집 관리비가 20 ? - 여름엔 바람이 안 들어와 매우 습하고 겨울엔 바람이 심해 건조하고 매우 추움 (여름철 전기세와 겨울철 가스비 너무 많이 나옴) - 1층에 식당이 있어서인지 바퀴벌레가 배관타고 올라와서 자주 나옴 - 건물이 습해서 좀벌레가 건물 복도에서도 발견되고 집에도 나타나 사는 내내 좀벌레와 전쟁함 - 보일러 노후로 고장났는데 세입자에게 돈내라 함 - 층간소음 심하고 식당손님 및 2층 거주하는 남성이 공동현관문에서 흡연을 하여 담배냄새 많이 올라옴 - 주차공간 총 3자리. 둘은 이중주차 라인인데 사람들이 보통 차 한 대로 두 자리를 차지해서 사실상 두 자리이나 그것마저 식당손님이나 맞은편 식당손님들이 주차해버려서 눈치게임임
3~5년 거주 · 관리비, 소음, 주차, 해충 · 도움돼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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