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동구 율하동로8길 7
율하동로8길 7 살아본 후기 3
- 소음: 2
- 주차: 2
- 해충: 2
- 관리비: 1
계약 전에 이 후기를 발견하시길 바라며 작성합니다. * 장점 - 앞에 소방서가 있어 왠지 모르게 안심됨 * 단점 - 계약할 땐 내님, 계약 후엔 네놈 - 집주인이 건물에 돈 쓰는 것을 매우 싫어함 - 곰팡이, 기름때가 심해 도배 요청했으나 거부해서 내 돈 들여 도배하니 입 싹 닫음 - CCTV가 4년 살 동안 3년 고장나있었음 - 공동현관문도 자주 고장남 - 관리비 20에 인터넷포함인데 인터넷이 안 됨! 청소하는 거 사는 동안 10번도 못 봤고 승강기도 없는데 왜 20 ? 전세집 관리비가 20 ? - 여름엔 바람이 안 들어와 매우 습하고 겨울엔 바람이 심해 건조하고 매우 추움 (여름철 전기세와 겨울철 가스비 너무 많이 나옴) - 1층에 식당이 있어서인지 바퀴벌레가 배관타고 올라와서 자주 나옴 - 건물이 습해서 좀벌레가 건물 복도에서도 발견되고 집에도 나타나 사는 내내 좀벌레와 전쟁함 - 보일러 노후로 고장났는데 세입자에게 돈내라 함 - 층간소음 심하고 식당손님 및 2층 거주하는 남성이 공동현관문에서 흡연을 하여 담배냄새 많이 올라옴 - 주차공간 총 3자리. 둘은 이중주차 라인인데 사람들이 보통 차 한 대로 두 자리를 차지해서 사실상 두 자리이나 그것마저 식당손님이나 맞은편 식당손님들이 주차해버려서 눈치게임임
방음이 안 됩니다. 가구간 소음이 다 들려오고 건물 1층에 식당이 있어서 그런지 바퀴벌레, 식당손님들 식사 후 흡연냄새가 매일저녁 건물을 타고 올라옵니다 비가 많이오면 계단에 빗물이 계속 샙니다. 주차자리도 2자리 뿐인데 1층 식당에서 항상 1자리를 먹고있어서 실질적으로 주차자리가 1자리 뿐입니다. cctv도 항상 꺼져있고 계단에 거미줄 먼지덩어리 등등 굴러다니고..관리비는 어디로 들어가는 건지 궁금합니다 장점을 생각해보자면 앞에 소방서가 있다. 정도입니다
위치는 안전해서 좋은데 메리트가 딱히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