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율하동
방음이 안 됩니다. 가구간 소음이 다 들려오고 건물 1층에 식당이 있어서 그런지 바퀴벌레, 식당손님들 식사 후 흡연냄새가 매일저녁 건물을 타고 올라옵니다 비가 많이오면 계단에 빗물이 계속 샙니다. 주차자리도 2자리 뿐인데 1층 식당에서 항상 1자리를 먹고있어서 실질적으로 주차자리가 1자리 뿐입니다. cctv도 항상 꺼져있고 계단에 거미줄 먼지덩어리 등등 굴러다니고..관리비는 어디로 들어가는 건지 궁금합니다 장점을 생각해보자면 앞에 소방서가 있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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