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로 15
- 세대수
- 2,892세대
- 사용승인
- 2000년
- 동수
- 35동
버드내마을1단지 살아본 후기 39
버드내마을1단지, 주변 편의시설과 교통은 정말 최고인가요?
단지가 넓고 쾌적한 환경이며, 초등학교, 상가, 유등천변 산책로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해요. 교통도 좋은 편이에요.
동향이라 입주시엔 걱정했는데요, 전 너무 만족스럽게 지금까지 살고 있답니다. 앞뒤 베란다에 막힌곳 없이 확트인 풍경 정말 좋구요, 바람 잘들어오구, 햇볕도 쨍쨍하니 엄청 좋았어요. 유치원, 초등학교, 상가, 버스정류장, 먹자골목, 중앙분수대, 은행CD기, 수요장, 유등천변 산책나가기 등 편리함 장점은 너무너무 많네요. 단점은.. 여름에 창열고 자면, 가끔 시끄럽게 큰 클랙션 소리가 들리는 점, 유치원 &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축제할때 들리는 약간의 소음? (익숙해지니 아무렇지 않더라구요ㅎㅎ) 정도 인듯해요. 넘 편해서 나가기 싫어지는 단지가 버드내 1단지 같아요 ㅎㅎ
작은애를 이곳에 입주한후 6개월후 출산 했네요. 큰애와 작은애가 이곳에서 놀이방부터 고등학생이 되어, 타지역으로 대학을 갔다 집으로 돌아오구, 30대가 되어갈 나이가 되었네요. 30대였던 신랑이 환갑이 되어가고 있네요. 버드내마을아파트는 정말 한번 터잡고 살게되면 떠나지 못할정도로 정이 듬뿍 드는곳이네요. 어딜가도 이 편리함과 편안함을 느끼지 못할듯 싶어요. 교통, 학군, 산책하기, 쇼핑, 시장보기, 다른구로 움직이기 편리한 위치 등 많은 사람들이 모여사는데 불편함을 잘 못느끼는 아파트로 생각 됩니다. 중앙난방이 전 편리했으나, 오래된 아파트가 되어버린 지금.. 개별로 바뀌기만 한다면, 집 값어치는 더 올라갈꺼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ㅎㅎ 물론 제 개인적인 의견이오니, 뭐라하지 마십시요^^;
24년 살고 있어요 편하니까 좋으니까 지금까지 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