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평동
작은애를 이곳에 입주한후 6개월후 출산 했네요. 큰애와 작은애가 이곳에서 놀이방부터 고등학생이 되어, 타지역으로 대학을 갔다 집으로 돌아오구, 30대가 되어갈 나이가 되었네요. 30대였던 신랑이 환갑이 되어가고 있네요. 버드내마을아파트는 정말 한번 터잡고 살게되면 떠나지 못할정도로 정이 듬뿍 드는곳이네요. 어딜가도 이 편리함과 편안함을 느끼지 못할듯 싶어요. 교통, 학군, 산책하기, 쇼핑, 시장보기, 다른구로 움직이기 편리한 위치 등 많은 사람들이 모여사는데 불편함을 잘 못느끼는 아파트로 생각 됩니다. 중앙난방이 전 편리했으나, 오래된 아파트가 되어버린 지금.. 개별로 바뀌기만 한다면, 집 값어치는 더 올라갈꺼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ㅎㅎ 물론 제 개인적인 의견이오니, 뭐라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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