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태평동
동향이라 입주시엔 걱정했는데요, 전 너무 만족스럽게 지금까지 살고 있답니다. 앞뒤 베란다에 막힌곳 없이 확트인 풍경 정말 좋구요, 바람 잘들어오구, 햇볕도 쨍쨍하니 엄청 좋았어요. 유치원, 초등학교, 상가, 버스정류장, 먹자골목, 중앙분수대, 은행CD기, 수요장, 유등천변 산책나가기 등 편리함 장점은 너무너무 많네요. 단점은.. 여름에 창열고 자면, 가끔 시끄럽게 큰 클랙션 소리가 들리는 점, 유치원 &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축제할때 들리는 약간의 소음? (익숙해지니 아무렇지 않더라구요ㅎㅎ) 정도 인듯해요. 넘 편해서 나가기 싫어지는 단지가 버드내 1단지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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