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진량읍
채광 좋고 앞에 산책하기 좋습니다. 그외에 다 별로입니다. 옛날 아파트라서 새 아파트보다 관리비가 몇 만원이라도 적을 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아닙니다. 그놈의 소독이랑 엘리베이터 점검은 뭘 그렇게 수시로 하는지, 쓸데없는 회의 등으로 관리비가 기본 17~18만원은 나옵니다. 그렇다고 크게 개선되는 것도 없고 엘리베이터도 잘 작동 안되는 느낌입다. 거기다 개별난방이 안되는지라 한파일 때만 몇 시간씩 가끔 틀었는데 가스비가 20만원이 넘게 나왔네요. 층간소음은 어찌나 심한지 옆집 말소리는 기본에 2층 위에 있는 집에서 공사하는 소리도 바로 옆에서 하는 것처럼 큽니다. 윗집에 새벽 넘어 문 쾅쾅 닫고 발망치에 세면대 탕탕 두들기는 소리까지.. 계약 끝나자마자 바로 이사 예정입니다. 주차할 곳도 맨날 부족해서 몇 바퀴를 돌다 매번 포기하고, 편의점이라고 있지만 24시가 아니라서 늦은 시간에는 뭐 하나 사먹지를 못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_저렴한 가격. 바로옆 산책로 단점_층간소음 어마어마함. 날 좋을땐 문열고 놓고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아서 복도식 아파트의 특성상…. 온갖소음의 천국. 복도에 세대에서 내어놓은 적재물들이 있어서 쾌적하지 못한 환경. 지하주차장이 있긴 있으나 세대와 연결되는 지하가 아닌지라 불편.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 소음 없고 경치 최고/ 강변으로 공기 맑고 자동차 소음없고 지하철1호선 도보20분 매일 걷기운동 할수 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소음 꽤많이. 산책로 있음 (자전거 탄 사람들 많이 옴). 편의점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네 자체가 조용한 느낌이라 큰 소리 안나서 좋은데 단점이 어딜 가려면 차는 필수인 느낌이 후기 자세히 보기
벽간 소음, 층간 소음이 꽤 있는 편이나 못 참을 정돈 아닙니다. 주변에 시설이 좋아요. 강변이 있어 산책하기 좋고 걸어서 10분 거리에 이마트 에브리데이, 20분 거리에 읍내가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