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층간소음·소음 후기 4개

수원시 팔달구 지동

아사이볼 · 소음
채광은 좋으나 맞은편 아파트 내부가 훤히 보여요 식사하는 것 등 CCTV 처럼 사생활이 보여서 블라인드를 항상 내리고 있다보니 햇빛이 ㅜ 그리고 변기가 가장 작은 용량 3리터 짜리라 잘 막혀요 그리고 가끔 담배냄새가 환풍기타고 올나오고 집에 있으면 같은 층에서나가고 들어오는 소리가 같은 집처럼 잘 들어요 근처가 시장이라 그런지 청소업처 불서서 살균했는데도 거미 등 벌제가 많아요 교통은 편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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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야 · 소음
흠..층간 소음은 적으나 벽간 소음이 제법 있으며 덕트미설치 시, 실외기실 순환이 어려워서 덕트 설치 필수 입니다! 머 그래도 버스정류장 가깝고 큰길 근처라 치안이 위험하거나 하지는 않아요! 오래되서 세탁기랑 보일러 고장나 교체했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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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바니당근 · 소음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었는데, 앰뷸런스가 하루에 7-8대는 지나가는것같아요.. (평소 낮에는 출근해서 못들었는데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밤에 무서워요. 안전과민증이긴 하지만 동네 특성상 외국인 많음 + 유동인구가 시장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여서.. 시장닫는 시간대나 병원 닫는 시간이후는 셧다운된느낌…? 여름에는 해가길어서 괜찮았는게 요즘 좀 무섭더라구요 근데 이것만 제외하면 교통편, 주변 인프라 (짇짜 사람살리는 동네같아요 ㅋㅋ없는 병원이없어요ㅜ)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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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릴 · 소음
창문 열어놓으면 옆에 큰병원 때문에 앰뷸런스 소리가 크게 들리긴 합니다 소리에 예민 하지 않으신 분은 괜찮을 것 같아요 창문 닫아 놓으면 거의 들리지 않는 편입니다 바로 옆에 시장이 많아서 장볼 때 너무 편합니다 수원역으로 가는 버스도 많아서 역까지 편리하게 갈 수 있습니다!! 조금만 걸어가면 런닝하기 좋은 산책로도 있습니다 2년 정도 살고 있는데 만족스럽게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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