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지동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었는데, 앰뷸런스가 하루에 7-8대는 지나가는것같아요.. (평소 낮에는 출근해서 못들었는데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밤에 무서워요. 안전과민증이긴 하지만 동네 특성상 외국인 많음 + 유동인구가 시장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여서.. 시장닫는 시간대나 병원 닫는 시간이후는 셧다운된느낌…? 여름에는 해가길어서 괜찮았는게 요즘 좀 무섭더라구요 근데 이것만 제외하면 교통편, 주변 인프라 (짇짜 사람살리는 동네같아요 ㅋㅋ없는 병원이없어요ㅜ)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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