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살아본 후기

수원시 팔달구 지동

아사이볼 · 지동 거주 2년차
채광은 좋으나 맞은편 아파트 내부가 훤히 보여요 식사하는 것 등 CCTV 처럼 사생활이 보여서 블라인드를 항상 내리고 있다보니 햇빛이 ㅜ 그리고 변기가 가장 작은 용량 3리터 짜리라 잘 막혀요 그리고 가끔 담배냄새가 환풍기타고 올나오고 집에 있으면 같은 층에서나가고 들어오는 소리가 같은 집처럼 잘 들어요 근처가 시장이라 그런지 청소업처 불서서 살균했는데도 거미 등 벌제가 많아요 교통은 편리한 책입니다.
1년 미만 거주 · 소음, 해충, 교통,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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