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살아보면 아는 아파트. 역에서 가깝고 탄천을 놀이터 삼아 아이들 놀기 좋아요. 여름에는 탄천 수영장, 다른 계절에는 탄천를 온전히 누릴 수 있어요. 아파트 가운데에 중앙 산책로에서 쉬어가기도 좋습니다. 주민들 민도도 좋아 크게 모난 분들 못 봤구요. 아이들 좀 크면 학원가도 가깝고 마트도 단지내에 있어 편리합니다. 아이 친구 부모님들 보면 많은 분들이 요즘은 대기업 맞벌이, 전문직 분들 많으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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