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호원동
하천이 있어 운동할 곳도 있고 벚꽃거리와 치킨거리가 참 좋고 조용해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야시장도 많이 하고 아파트가 크다보니 이웃끼리 좋게 지낼 수 잇더라고요 ㅎㅎ 중랑천도 바로 앞이라 산책 하기도 좋아오!!단점은 아파트가 크다보니 배달기사님 들이 동을 잘 못찾으세요 ㅠㅜㅜ 동마다 놀이터가 있는데 애들 때문에 시끄럽구요 ㅠㅠ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살기 좋은 동네긴하나 위층 아이가 뛰어서 삶의 질이 떨어져 이사 결정 윗집은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고 아이라서 이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해 스트레스 받았음 밤 11시 넘어서 까지 뛰고 아침 6시면 뛰기 시작해 하루종일 뛰어다님 일찍자는 나로서는 정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였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오래된 아파트이고, 시설도 낙후됨. 층간소음 심하고, 노인분들이 많아 시끄럽지는 않치만, 담배, 개소리등 자주 들림. 지하주차장도 있고, 엘베도 새로 설치함. 회룡역과 망월사역 사이에 있고, 버스정류장 도 가까움. 중랑천 산책로도 가깝고, 동네산도 멀지 않아 가벼운 운동하기 좋음 좋게보면 좋고, 나쁘게보면 나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저층이지만 남향이라 채광도 좋고, 쾌적함.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함. 층간소음은 구축이라 소리가 잘들리고 윗층에 사람에 따라 편차가 심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